[260812 집중 수요평화촛불 보고]
오늘 7시, 보신각 앞에서 한반도 평화 위협 한미연합전쟁연습 UFS 중단을 촉구하는 수요평화촛불을 진행했습니다. 전쟁연습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회원들이 퇴근을 서둘러 수요평화촛불에 참석해주셨습니다. 오늘 수요평화촛불에서는 집회를 진행한 후 미대사관까지 행진하며 시민들께 전쟁연습 반대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최근 주한미군 방공포병여단이 오산기지로부터 3400km나 떨어진 서태평양 팔라우 섬에서 실사격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팔라우 섬은 중국에 대한 해상봉쇄를 위한 미국의 제2도련선 일대에 위치해있습니다. 주한미군은 명실상부 중국 견제를 목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오는 17일 한미연합전쟁연습 UFS가 진행됩니다. 이재명 정부는 대조선 적대를 넘어 대중국 견제까지 목적으로 하는 한미연합전쟁연습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전작권 환수를 명분 삼지만 미국은 FOC 검증은 이번 훈련에서 진행하지 않는다고 못 박고 있습니다.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UFS 전쟁연습은 반드시 중단돼야 합니다!










[260812 집중 수요평화촛불 보고]
오늘 7시, 보신각 앞에서 한반도 평화 위협 한미연합전쟁연습 UFS 중단을 촉구하는 수요평화촛불을 진행했습니다. 전쟁연습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회원들이 퇴근을 서둘러 수요평화촛불에 참석해주셨습니다. 오늘 수요평화촛불에서는 집회를 진행한 후 미대사관까지 행진하며 시민들께 전쟁연습 반대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최근 주한미군 방공포병여단이 오산기지로부터 3400km나 떨어진 서태평양 팔라우 섬에서 실사격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팔라우 섬은 중국에 대한 해상봉쇄를 위한 미국의 제2도련선 일대에 위치해있습니다. 주한미군은 명실상부 중국 견제를 목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오는 17일 한미연합전쟁연습 UFS가 진행됩니다. 이재명 정부는 대조선 적대를 넘어 대중국 견제까지 목적으로 하는 한미연합전쟁연습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전작권 환수를 명분 삼지만 미국은 FOC 검증은 이번 훈련에서 진행하지 않는다고 못 박고 있습니다.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UFS 전쟁연습은 반드시 중단돼야 합니다!